두톡 쓰기 — 할 일 등록하고 동료와 대화하기

일을 등록하면 대화가 생기고, 대화에 AI가 붙습니다. 두톡은 일과 대화가 같은 자리에 있는 채널입니다.

일을 등록하면 대화 채널이 생깁니다. 그 채널에 동료가 들어오고, AI도 들어옵니다. 두톡(Doo Talk)은 할 일과 대화가 같은 자리에 있는 공간입니다.

이 글에서는 두(Doo)를 만들고, 두톡에서 대화하고, 동료를 초대하는 과정을 안내합니다.


두(Doo) 만들기

두홈에서 + 새 두를 누르고 이름을 입력합니다.

"주간 보고서 작성", "클라이언트 미팅 준비" — 프로젝트 규모가 아니어도 됩니다. 간단한 것이면 충분합니다.

만들어진 두에는 시작일·마감일, 담당자, 상태(진행중·완료)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두홈에 카드로 나열되니 지금 뭐가 돌아가는지 한눈에 봅니다.


두톡 — 일에 붙은 대화

두를 클릭하면 두톡이 열립니다. 그 두에 대한 채팅 채널입니다.

메시지를 주고받고, 파일을 첨부합니다. 여기서 나눈 대화는 그 일에 묶여 있으니 나중에 "그때 뭐라고 했지?"를 뒤질 필요가 없습니다. 두톡을 열면 전부 있습니다.


동료 초대하기

두 상세 화면에서 멤버 추가를 누르고 이름이나 이메일로 초대합니다. 수락하면 같은 두톡에 들어옵니다.

카카오톡이나 슬랙에서 업무 이야기를 하다가 맥락이 끊기는 경험 — 두톡에서는 일의 상태와 대화가 같이 보이니 그런 일이 줄어듭니다.


프로젝트 협업 — 폴더까지 공유

대화 수준을 넘어 같은 파일로 함께 일하고 싶다면, 프로젝트 협업을 씁니다.

두홈에서 프로젝트를 선택하고 협업 신청을 보냅니다. 상대방이 수락하면:

  • 프로젝트의 두폴더(파일)가 양쪽에 동기화됩니다
  • 두데스크에서 같은 파일을 보고 작업할 수 있습니다
  • 두톡에서 파일 관련 대화를 이어갑니다

이메일로 파일을 보내고 수정해서 다시 받는 방식이 사라집니다. 서버가 중계하므로 양쪽이 동시에 온라인일 필요도 없습니다.


AI도 두톡에서 일합니다

두톡 채팅 창에서 AI 시종장을 부를 수 있습니다. 시종장은 그 두의 맥락을 이미 알고 있어서, 다시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런 걸 시킬 수 있습니다
"이 두에서 결정된 것들 정리해줘"
"오늘까지 할 일 목록 만들어줘"
"두톡 대화 요약해서 액션 아이템 뽑아줘"
"담당자한테 보낼 안내 메시지 초안 써줘"

일의 맥락 안에 AI가 있으니, "어디부터 설명해야 하지"가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