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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키 — 먼저 말을 거는 AI
마이두 화면 어디서든 우하단에 실키가 있습니다. 아무 말 안 해도 됩니다. 실키가 먼저 말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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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두 화면 어디서든 우하단에 실키가 있습니다. 아무 말 안 해도 됩니다. 실키가 먼저 말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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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이 벨에 쌓이고, 리콜이 오프라인에서도 끊기지 않습니다. 협업 파일 동기도 더 빠르고 조용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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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사이트에서 채팅하는 것과, 내 폴더에서 AI와 일하는 것. 도구는 같은 AI인데, 있는 자리가 다르면 시킬 수 있는 일의 크기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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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앞에 없어도 AI 작업은 멈추지 않습니다. D.Board로 폰에서 세션을 보고, 승인하고, 지시를 내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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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데스크에서 프로젝트를 열고, 말로 코드를 짜고, 문서를 만듭니다. 채팅과 폴더가 연결된 작업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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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창을 닫으면 대화가 사라집니다. 마이두에서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 차이가 무엇을 바꾸는지 — 써 본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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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등록하면 대화가 생기고, 대화에 AI가 붙습니다. 두톡은 일과 대화가 같은 자리에 있는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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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채팅하는 것과, AI가 내 파일을 직접 읽고 수정하는 것은 다릅니다. 폴더를 연결하면 후자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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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홈을 열면 프로젝트·에이전트·두가 한 화면에 펼쳐지고, 실키가 곁에서 말을 겁니다. v2.2.1부터 v2.2.12까지, 열두 번의 업데이트를 한 편으로 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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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하고, 두테이블에서 첫 대화를 나누고, 코덱스·제미나이를 확장으로 붙이는 과정을 한 번에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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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시작하려면, 어디를 열어야 할지부터 헤매지 않아야 합니다. v2.2.0은 그 첫 자리 — 두홈을 다시 지었습니다. 일 · 대화 · 결과물, 한 자리에 두홈 왼쪽엔 이제 칸반 보드가 있습니다. 오늘 할 일, 밀린 일, 나중으로 미룬 일이 칸으로 갈려 있고, 카드를 끌어 옮기면 그대로 상태가 바뀝니다. 카드마다 소속 프로젝트와 마감이 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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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코드를 좀 굴려본 사람이라면 이 하소연을 안다. "서브에이전트를 병렬로 돌렸는데, 하다가 끊겼어요." "시켜놨더니 이상한 걸 만들어놨어요." 세션 하나로는 성이 안 차서 여럿을 돌리기 시작하는 순간, 누구나 이 벽을 만난다. 왜 그런지 아는가. 서브에이전트한테는 물을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구조를 보면 답이 나온다. 에이전트가 오더를 내리고, 서브에이전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