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루스 — 폴더에서 웹 링크까지 1분

두데스크나 두테이블에서 만든 파일을 한 마디로 웹에 올립니다. 파일 첨부 없이 링크 하나로 공유합니다.

두피루스(Doopyrus)는 파일을 만든 자리에서 바로 웹에 올리는 기능입니다. 두테이블이나 두데스크에서 뭔가를 만들고 "이걸 공유해야겠다"는 순간에 씁니다. 파일을 첨부해 보내는 과정이 없습니다. 링크 하나면 됩니다.

언제 씁니까

  • AI가 만든 발표 자료·보고서를 파일 첨부 없이 공유할 때
  • 간단한 정보 페이지를 빠르게 만들어 외부로 보낼 때
  • 두데스크에서 클로드가 만든 HTML 결과물을 즉시 배포할 때
  • "이거 고객한테 깔끔하게 보내야 하는데"가 필요할 때

시종장에게 말하는 법

두데스크나 두테이블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이 파일 두피루스로 올려줘"
"발표자료 링크로 만들어줘"
"이거 두피루스 게시해줘"

시종장이 doopyrus.create를 호출하고, 공개 URL을 돌려줍니다. 형태: mydoo.ai/p/{slug}.

이미 파일이 있으면 경로로

HTML 파일이 이미 저장돼 있다면 경로를 주면 됩니다. 시종장이 내용을 다시 생성하지 않고 그 파일을 바로 올립니다. 큰 파일(발표 덱 등)도 한 번에 업로드됩니다.

누가 볼 수 있나요

두피루스 URL은 난수 슬러그 방식입니다. 검색 엔진에 노출되지 않고, 링크를 받은 사람만 볼 수 있습니다. 두톡이나 카카오톡으로 링크를 보내면 끝입니다.

모바일에서도

링크를 받은 사람은 모바일에서 그냥 탭하면 열립니다. 앱 설치 없이, 파일 다운로드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봅니다. 파일을 보내는 대신 링크를 보내는 것 — 그게 두피루스의 전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