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D.Board — PC 세션을 폰에서 이어가기
PC 앞에 없어도 AI 작업은 멈추지 않습니다. D.Board로 폰에서 세션을 보고, 승인하고, 지시를 내리는 법.
PC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은 하루 중 일부입니다. AI에게 일을 시켜두고 자리를 비우거나, 이동 중에 아이디어가 떠오르거나, 퇴근 후 폰으로 결과를 확인하고 싶을 때 — 매번 "PC로 가야겠다"가 번거롭습니다.
마이두의 D.Board는 PC에서 돌아가는 세션을 폰에서 그대로 볼 수 있게 해주는 모바일 화면입니다. PC를 열지 않아도 세션을 이어가고, 승인하고, 새 지시를 내릴 수 있습니다.
앱 설치
App Store 또는 Google Play에서 mydoo를 검색해 설치합니다.
마이두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PC에서 열려 있는 세션들이 D.Board에 자동으로 나타납니다. 별도 연결 설정은 없습니다.
세션 목록 읽기
D.Board를 열면 현재 활성 세션 목록이 보입니다.
- 초록 점(라이브) — 지금 PC에서 열려 있고, 즉시 응답 가능한 세션
- 💤 sleeping — PC에 탭이 열려 있지만 백그라운드 상태. 말을 걸면 깨어납니다
세션을 탭하면 대화 전체를 폰에서 읽을 수 있고, 이어서 입력하면 PC의 클로드 코드가 받아 실행합니다.
세션노티 — AI가 승인을 요청할 때
클로드 코드가 파일을 덮어쓰거나, 외부 API를 호출하거나, 대규모 변경을 실행하기 전 — "이거 해도 됩니까?"라고 묻습니다.
PC 앞에 없어도 됩니다. 폰으로 알림이 옵니다. 알림을 탭하면 D.Board의 해당 세션으로 들어가서, 무슨 요청인지 보고 승인하거나 수정 지시를 내릴 수 있습니다.
승인하면 PC의 클로드 코드가 이어서 실행합니다. 폰 화면을 닫아도 됩니다. 일은 PC에서 돌아갑니다.
이동 중 새 지시 내리기
아이디어가 떠올랐다면 세션을 열고 바로 입력합니다.
"방금 생각났는데 — A 기능에 B를 추가해줘."
"아까 만든 기획서 3페이지 다시 써줘. 톤을 더 간결하게."
PC 세션에 명령이 전달되고, 클로드 코드가 작업합니다. 결과는 PC 폴더에 저장됩니다. 나중에 PC로 돌아오면 그대로 있습니다.
슬리핑 세션 깨우기
백그라운드로 밀려난 탭(💤 sleeping)도 폰에서 깨울 수 있습니다. D.Board에서 그 세션을 탭하고 말을 걸면, 백그라운드 세션이 다시 깨어납니다. PC 화면을 앞에 두고 클릭할 필요 없이, 폰 하나로 세션을 살립니다.
정리
| 상황 | D.Board에서 |
|---|---|
| 자리를 비웠는데 AI가 승인을 요청 | 폰 알림 → 탭 → 승인 |
| 이동 중 아이디어가 떠옴 | 세션 열고 지시 → PC 폴더에 반영 |
| 백그라운드 탭을 다시 쓰고 싶음 | sleeping 세션 탭 → 메시지 → 깨움 |
| 퇴근 후 결과 확인 | 세션 열어 대화 전체 읽기 |
인간은 모바일입니다. 마이두도 그렇게 설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