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 — 낼 게 없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데이터는 당신 컴퓨터에)
마이두는 AI 요금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쓰던 클로드 자격 그대로. 개인은 요금 허들이 없습니다 — 결과물도 기억도 다 내 컴퓨터에 있으니까.
여기까지 읽으셨으면, 가장 궁금하실 게 이거일 겁니다. "그래서, 돈은 얼마인데?"
특히 이 글을 읽는 분들은 이미 클로드를 돈 내고 쓰고 계십니다. 그러니 첫 걱정이 이거겠죠 — "마이두 쓰면 AI 요금을 또 내야 하나?" 아닙니다. 먼저 그것부터 분명히 하겠습니다.
AI 요금은 당신의 자격, 그대로
마이두는 LLM 요금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클로드 코드든 코덱스든 제미나이든, 그걸 쓰는 건 사용자 본인의 계정과 구독입니다. 마이두는 그 위에서 일하는 환경이지, AI 사용료를 받아 되파는 게 아닙니다.
이미 클로드를 쓰고 계신다면, 그 자격 그대로 마이두에서 일하게 됩니다. 새로 가입할 것도, 두 번 낼 것도 없습니다. 오히려 당신이 이미 내고 있는 그 클로드 구독이, 마이두 안에서 더 강해집니다.
코덱스와 제미나이는 있으면 좋고, 없어도 됩니다. 본인 계정이 있으면 셋이 함께 일하고, 없으면 클로드 하나로도 충분히 돌아갑니다. 강제로 셋을 다 갖추라는 게 아닙니다.
마이두에 낼 돈이 없습니다
그럼 마이두 자체는요? 개인은 그냥 씁니다. 요금 허들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마이두에서 만든 결과물도, 기억도, 전부 본인 컴퓨터에 저장되기 때문입니다. 어느 회사 서버에 올라가 있지 않습니다. 마이두가 당신의 데이터를 쥐고 요금을 매길 구조 자체가 없습니다. 내 자료는 내 것입니다.
요즘 많은 분들이 "내 자료가 어느 서버로 가는 거지?"를 걱정합니다. 마이두는 그 걱정이 없습니다. 다 내 컴퓨터에 있으니까요.
그럼 요금은 어디 있나
실재하는 요금은 팀 요금 하나입니다. 그것도 강제가 아니라 선택입니다.
팀으로 쓰면 — 업무의 기억(로어)이 팀의 자산으로 쌓이고, 팀원 모두에게 통일된 업무 환경이 제공됩니다. 그게 필요한 팀이 고르는 겁니다. 혼자 쓰는 사람에게는 해당이 없습니다. 그리고 백업 옵션도 원하는 사람만 켭니다. 어차피 모든 게 로컬에 있으니, 백업은 필수가 아니라 안전장치입니다.
한 줄로
- AI 요금 = 당신과 AI 회사 사이의 일. 마이두 무관. 쓰던 자격 그대로.
- 마이두 요금 = 개인은 없음. 결과물·기억이 다 내 컴퓨터에 있으니까.
- 선택 = 팀으로 자산화하고 싶을 때, 백업을 원할 때.
쓰는 데 허들이 없고, 게다가 내 데이터는 내 컴퓨터에 있습니다. 당신이 이미 쓰고 있는 클로드를, 진짜 일하는 자리로 — 추가 비용 없이. 그게 마이두입니다.
연재를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이제 직접 보실 차례입니다. 마이두는 이미 작동하는 Windows 데스크탑 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