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시작하기 — 바이브 코딩과 문서 작업

두데스크에서 프로젝트를 열고, 말로 코드를 짜고, 문서를 만듭니다. 채팅과 폴더가 연결된 작업 공간입니다.

두데스크에서 프로젝트를 만들면, AI가 내 폴더 안에서 코드를 짜고 문서를 씁니다. 채팅으로 시키면 결과가 파일로 나옵니다.

이 글은 프로젝트를 등록하고 두데스크에서 실제 작업을 시작하는 과정을 안내합니다.


프로젝트 만들기

두홈이나 두데스크에서 새 프로젝트를 만듭니다. 이름을 넣으면 그 이름으로 폴더가 자동 생성됩니다. 탐색기를 열어서 직접 폴더를 만들 필요 없습니다.

프로젝트를 선택하면 두데스크가 열립니다. 왼쪽에 폴더 탐색기, 가운데에 에디터, 오른쪽에 AI 채팅. 이 세 영역이 연결돼 있습니다.

영역하는 일
왼쪽 — 탐색기프로젝트 폴더와 파일 구조
가운데 — 에디터파일을 열어 읽고 직접 수정
오른쪽 — AI 채팅지시하면 왼쪽 폴더 안에서 실행

"이 파일 열어줘" 하면 가운데에 열리고, "새 파일 만들어줘" 하면 왼쪽 탐색기에 나타납니다.


바이브 코딩 — 말로 만든다

코드를 몰라도 됩니다. 원하는 결과를 말로 설명하면 AI가 만듭니다.

"방문자가 메시지를 남기는 웹페이지 만들어줘."
"이 CSV 읽어서 월별 매출 계산하는 스크립트 짜줘."

클로드 코드가 코드를 작성하고, 파일을 저장하고, 결과를 보여줍니다. 틀린 부분이 있으면 "이 부분 고쳐줘"로 수정합니다. 방향은 내가 잡고, 실행은 AI가 합니다. 이게 바이브 코딩입니다.


문서 작업 — 기획서, 보고서, 제안서

코딩만 하는 곳이 아닙니다. 문서도 여기서 만듭니다.

"오늘 미팅 내용 회의록으로 정리해줘."
"기획서 초안 써줘. 배경, 목표, 실행 계획으로 나눠서."
"이 엑셀 데이터 읽어서 요약 보고서 만들어줘."

마크다운, 워드, PDF, 엑셀 — 필요한 형식으로 나옵니다. 에디터에서 직접 고칠 수도 있고, AI에게 "3번 항목 좀 더 구체적으로"라고 시킬 수도 있습니다.


기존 파일 가져오기

이미 가지고 있는 파일이 있으면 탐색기로 드래그하거나 프로젝트 폴더에 복사합니다. 폴더 안에 들어온 파일은 AI가 바로 읽을 수 있습니다.

"이 기획서 읽고 보완할 점 알려줘."
"계약서에서 납품 기한 관련 조항만 골라줘."

두폴더 — 쌓인 것을 보는 자리

작업이 쌓이면 두폴더에서 전체를 한눈에 봅니다. 프로젝트 폴더를 탐색하는 전용 화면입니다. 협업자가 있다면 상대방이 만든 파일도 여기서 보입니다. 이메일로 파일을 주고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다음 단계

프로젝트를 만들고 파일을 쌓기 시작했습니다. 쌓인 것이 많아질수록 "그때 결정한 게 뭐였지?"가 중요해집니다.

다음은 리콜 쓰기 — AI가 어제의 대화를 꺼내는 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