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fications Don't Disappear — Using the Notification Center
DooTalk and project chat notifications collect in the title bar bell even after you dismiss the toast. They stay until you clear them.
DooTalk and project chat notifications collect in the title bar bell even after you dismiss the toast. They stay until you clear them.
두톡과 프로젝트챗 알림은 토스트를 닫아도 타이틀바 벨에 쌓입니다. 앱을 다시 켜도 남아 있습니다.
There's a moment when working with AI shifts — from doing it yourself to handing it off. The difference isn't speed.
AI와 함께 일하다 보면 어느 순간이 옵니다. 직접 하던 일을 맡기는 순간. 그 차이는 속도가 아닙니다.
When AI is already in your folder and conversations don't disappear — first you get faster. Then what you ask starts to change.
AI가 내 폴더에 있고, 대화가 사라지지 않으면 — 처음엔 더 빨리 일하게 됩니다. 그다음엔 더 크게 시키게 됩니다.
Silky lives in the corner of every myDoo screen. You don't have to start the conversation.
마이두 화면 어디서든 우하단에 실키가 있습니다. 아무 말 안 해도 됩니다. 실키가 먼저 말을 겁니다.
Notifications collect in a bell instead of vanishing. Recall stays available offline. Collaboration sync is faster and quieter.
알림이 벨에 쌓이고, 리콜이 오프라인에서도 끊기지 않습니다. 협업 파일 동기도 더 빠르고 조용해졌습니다.
Chatting on a website versus working in your folder. The AI is the same — but where it sits changes what you can ask it to do.
클로드 사이트에서 채팅하는 것과, 내 폴더에서 AI와 일하는 것. 도구는 같은 AI인데, 있는 자리가 다르면 시킬 수 있는 일의 크기가 다릅니다.
guide
설치하고, 두테이블에서 첫 대화를 나누고, 코덱스·제미나이를 확장으로 붙이는 과정을 한 번에 안내합니다.
release-notes
일을 시작하려면, 어디를 열어야 할지부터 헤매지 않아야 합니다. v2.2.0은 그 첫 자리 — 두홈을 다시 지었습니다. 일 · 대화 · 결과물, 한 자리에 두홈 왼쪽엔 이제 칸반 보드가 있습니다. 오늘 할 일, 밀린 일, 나중으로 미룬 일이 칸으로 갈려 있고, 카드를 끌어 옮기면 그대로 상태가 바뀝니다. 카드마다 소속 프로젝트와 마감이 붙어
thoughts
클로드 코드를 좀 굴려본 사람이라면 이 하소연을 안다. "서브에이전트를 병렬로 돌렸는데, 하다가 끊겼어요." "시켜놨더니 이상한 걸 만들어놨어요." 세션 하나로는 성이 안 차서 여럿을 돌리기 시작하는 순간, 누구나 이 벽을 만난다. 왜 그런지 아는가. 서브에이전트한테는 물을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구조를 보면 답이 나온다. 에이전트가 오더를 내리고, 서브에이전트는
thoughts
며칠 전 두메이트에 이런 건의가 올라왔습니다. "구글 제미나이 API를 어떻게 연결해야 하는지 알 수가 없네요. 블로그에 보면 두테이블에서 클로드, 제미나이, 사용자가 같이 채팅으로 협업하는 화면이 나오는데. API 연결을 못 하니 블로그에서 주장하는 걸 시도도 못 합니다." 좋은 지적입니다. 블로그에서 보신 "세 AI가 함께 협업하는" 화면은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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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두를 쓴다고 클로드가 공짜가 되는 게 아니다. 클로드 코드(기본)·코덱스·제미나이는 모두 본인 계정과 요금제로 작동한다. 마이두는 그 LLM들을 내 폴더로 불러오는 일터다.
guide
두데스크나 두테이블에서 만든 파일을 한 마디로 웹에 올립니다. 파일 첨부 없이 링크 하나로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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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그 결정" "지난달 정한 방향" — 시종장에게 말하면 됩니다. 리콜이 과거 대화·결정·파일을 꺼내옵니다.
guide
두데스크에서 클로드·코덱스·제미나이를 한 자리에 불러 같은 프로젝트 폴더를 보게 하는 방법. 각자 잘하는 것을 시키면 됩니다.
release-notes
이제 시종장에게 '일주일 전에 뭐 했지'라고 물으면 그 시점의 기억만 꺼냅니다. since·until이 자동으로 붙습니다.
release-notes
두데스크에서 클로드가 작업 중이면, 자리를 비워도 됩니다. 모바일 D.Board가 켜진 세션을 전부 보여주고, 승인 요청은 폰으로 옵니다.
intro
마이두는 AI 요금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쓰던 클로드 자격 그대로. 개인은 요금 허들이 없습니다 — 결과물도 기억도 다 내 컴퓨터에 있으니까.
intro
남의 밥상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만든 문서는 즉시 웹페이지로 — 파일로 첨부해 보내던 시대를 벗어납니다.